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서울경제] 여유증 재발, 이대로 괜찮은가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10-28
  • 조회수 :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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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형 유방증, 일명 여유증이라고 불리는 이 질환이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남성들의 외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유증 환자가 많아지고 마치 유행처럼 수술이 번지자 많은 병원들이 너도 나도 여유증 수술에 대한 광고로 환자들을 현혹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피해 사례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여유증 피해 사례의 증가,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여자 가슴처럼 모양이 나타나는 것은 비만과 같은 지방 때문이 아닌 유선조직 때문이다. 여성형 유방증은 남자의 가슴이 여성의 가슴처럼 봉긋 올라오는 것으로, 모양이 여성과 비슷하다고 하여 여성형 유방증으로 명명된 것이다. 실제 여성의 가슴처럼 보이는 이유는 가슴 내부에 유선조직이 증식해 있기 때문이다.

여유증 재수술 권위자인 담소유병원의 이성렬 대표 원장은 여성형 유방증의 가장 큰 피해 사례는 바로 재발로 인한 재수술이라고 밝혔다. 여유증 재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유선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당 병원에서 지난 3년간 수술한 1,300명의 환자 중 타 병원에서 수술 후 재수술로 내원한 환자가 22명이었으며, 22명의 환자 모두 유선조직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재수술을 받게 되었다. 물론 제거한 유선조직의 양에 차이와 수술 후 비대칭 여유증 등의 다양한 수술 사유가 있었지만, 문제는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처음 수술 받을 때 유선 조직이 남아있다면 결국 재발을 막을 수 없다.

그렇다면 왜 유선조직을 수술 시 완전히 제거를 못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담소유병원 여유증 클리닉 이성렬, 황성배, 최병서 원장은 “현재 여유증 수술은 진료과의 개념 없이 많은 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여유증 임상 연구에 따르면 재수술 환자 22명 중 절반 이상인 13명이 외과가 아닌 다른 진료과에서 수술을 받은 환자들이다. 여유증은 성형수술이 아닌 유방외과 질환, 즉 질병이다”며, “유방 질환을 전문적으로 연구 및 수술하고 이에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어떠한 환자의 케이스도 안전하고, 재발 없이 수술할 수 있는 유방 외과 전문의에게 진료 및 수술을 받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는 사람의 몸은 개개인이 천차만별이고, 이를 고려하여 수술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사실 여유증은 유선조직이라는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유선조직이 나타나는 형태는 개인별로 모두 다르다. 즉, 동일한 관점으로 다양한 여유증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다소 위험할 수 있으며 재발이라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유증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는 요즘이야말로 재발을 방지하면서도 환자별 맞춤 여유증 수술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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