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서울경제] 여유증 수술, 수술 전 확인해야 하는 사항은?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11-02
  • 조회수 : 11344

naver_com_20151102_172946.jpg

 

 

 

 

 

 

모든 질병에 있어 수술을 감행한다는 것은 환자 입장에서 매우 큰 중대사안일 것이다. 사실 이는 의사에게도 마찬가지다. 한 명의 환자를 수술하기 위해서는 진료부터 수술 후까지 최적의 상태로 성공적인 수술로 이끌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담소유병원 여유증 클리닉 이성렬·황성배·최병서 원장은 “여유증은 질병 특성상 수술의 잣대를 외관보다는 질환 자체로 두는 것이야말로 여유증 치료에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즉, 여유증 환자야말로 질환으로서의 여유증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가격 경쟁과 과대광고 등으로 도배된 여유증 검색페이지만으론 정보의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하기란 어렵다. 수술의 안전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전문 유방 클리닉을 보유한 병원에서 여유증 수술을 상담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여유증이라는 질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수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에 대해 담소유병원의 여유증 클리닉과 함께 알아봤다.


완전한 유선조직 제거가 가능한가


남자와 여자의 가슴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유선조직이다. 여성의 가슴은 출산 후 아이에게 모유 수유를 위해서 유선 조직이 발달해 있다는 것이다. 여성형 유방증은 여자처럼 가슴이 볼록 나온 것이 초점이 아니라 여성처럼 유선조직이 발달한 것에 맞춰져야 한다. 따라서 여유증의 치료는 외관교정의 목적에 둔 것이 아닌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한 구조적 문제 해결로 가능하다.


수술 시 이러한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면 결국 다시 재발할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유선조직의 완전한 절제를 위해선 유방 외과 전문의에게 수술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현재 환자들이 이를 구분하기는 매우 어렵다.


분명한 것은 여유증은 유방 외과 질환으로 유방 외과 전문의에게 가서 치료를 받아야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의사가 전문의가 되기 위해서는 4년이라는 기간을 거치게 된다. 이러한 사실만 보아도 전문의와 비전문의 수술 술기와 임상 경험의 차이는 매우 클 수밖에 없다.


여유증만을 위한 안전한 수술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는가


최근 일련의 마취사고로 인하여 마취안전 불감증에 시달리고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을 탓하기만 한다면 상황은 결코 나아지지 않는다. 안전한 길은 온라인 상에서 수술비용이나 병원 시설만을 볼 것이 아니라, 의료진에 마취과 전문의가 재직해 있는지 등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확인해 보는 것이다. 마취란 환자의 여러 가지 신체 조건, 상태 등을 고려해 진행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데, 의사가 마취영역까지 담당하기는 한계가 있다. 때문에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 마취과 전문의의 상주 여부가 필수적이다.


여유증에 관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수술을 위해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유증 수술이란 치료가 목적이 되어야지 아름다움만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안전하고 재발 없는 수술을 위해 어떻게 수술이 이뤄지는지, 수술 시스템과 사후관리 등에 대해서도 반드시 알아보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