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조선일보] 담소유병원, 사례 중심의 여유증 연구로 최신 지견 나눠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11-10
  • 조회수 :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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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대한외과학회의 추계학술대회(Annual Congress of KSS 2015)에서 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담소유병원의 이성렬 원장이 연사로 나섰다.

 

 

대한외과학회는 국내 의료진 포함 6,000여 명에 이르는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학회로 국내의 의료분야에 대해 논하고 학술 연구 역량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여유증 수술의 권위자로 알려진 이성렬 원장은 다수의 수술 사례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자군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는 기본적인 임상 단계별 여유증 환자의 수술부터 비대칭 여유증의 치료법 등 사례 중심의 연구 결과로 의료진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이 원장은 "여유증은 기본적으로 가성여유증과 유선조직형 여유증으로 나뉘지만, 그 외에도 청소년 여유증, 비대칭 여유증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또한, 환자마다 복용하는 약, 환자의 신체 상태, 가족력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고 섬세한 진단이 있어야만 제대로 된 여유증 수술이 가능하다"며, "예를 들어 비대칭 여유증의 경우, 한쪽만을 진단하면 안 되고 양쪽을 모두 초음파로 관찰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양쪽 가슴에 유선조직이 증식돼 있지만, 외관상 한쪽이 크게 도드라져 보인다고 해서 한쪽만 수술하게 된다면 이는 제대로 된 수술이 아니다"고 환자맞춤형 여유증 수술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여유증 수술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수술에 따른 부작용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다. 맘모톰으로 여유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광고부터 가격으로 환자를 현혹하는 등 현재 여유증은 질환 본래의 특성보다 훨씬 가볍게 여겨지고 있다. 환자의 안전성과 수술의 전문성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한다면, 여유증은 환자마다 그 특성이 다르고 획일화된 수술방법으로는 완벽한 수술이 불가능하므로 각 환자에 알맞은 여유증 수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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