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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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말 못할 스트레스와 콤플렉스가 되어버린 부유방, 하지만 모든 질병이 그렇듯 부유방 또한 천편일률적인 증상과 형태로 나타나진 않는다.
병원에 내원하는 부유방 환자들은 통증을 동반하는 부유방, 외관상 크게 도드라진 부유방, 부유두와 함께 나타나는 부유방 등 다양한 증상으로 부유방 진단을 받게 된다. 초음파로 부유방의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를 진단하게 되었을 때, 실제 유방처럼 유선조직이 분포되어 있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진단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유선조직이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를 제대로 확인하고 그에 따라 수술을 달리하는 것이다.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의 부유방클리닉의 이성렬, 황성배 원장은 “부유방 치료방법은 유선조직 분포에 따라 달라지며 그렇기 때문에 수술은 환자의 상태에 맞게 진행해야 한다. 담소유병원 1500례의 부유방 수술 임상연구 결과 유선조직의 과도한 분포와 증식 정도가 적은 경우, 이 두 가지로 나누어질 수 있다.”며 유선조직에 따른 부유방 수술법에 관해 설명했다.
부유방 초음파 진단 결과를 보았을 때, 유선조직의 양이 많지 않으며 지방조직과의 경계가 뚜렷한 경우가 있다. 유선조직의 형태가 다소 뚜렷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정확히 진단하여 제거해 주어야 한다. 물론 완벽한 유선조직과 더불어 지방조직을 제거함으로써 매끄러운 겨드랑이 라인과 그 외 부위를 교정하는 것이 부유방 수술이다
흔히 알려진 맘모톰 기구를 부유방 수술에 사용하는 데는 많은 제한사항들이 있다. 맘모톰은 유방 양성 종양을 검사하는 기구로 나왔으나 지금은 섬유선종 등 양성종양을 제거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부유방의 경우, 경계가 뚜렷하고 제거해야 하는 유선조직의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맘모톰으로 수술할 수 있으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사용하는 데 제한이 커 무조건적으로 맘모톰으로 부유방을 수술하기란 매우 어렵다.
특히, 유선조직의 양이 많거나 지방과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을 때는 맘모톰으로 수술이 어렵고 재발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유선조직의 완전한 제거와 지방흡입을 한 번에 진행해줘야 재발률을 낮추면서도 매끄러운 외관을 교정할 수 있다.
특히 절개 수술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절개의 크기일 것이다. 이는 집도하는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1cm~10cm까지 천차만별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유방 외과 의사를 방문한다면 수술 후 만족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담소유병원의 부유방클리닉에서는 겨드랑이에 1cm 구멍을 통해서 수술을 하기 때문에 흉터는 잘 안 보이게 된다.
부유방은 질병 특성상 약물치료, 시술 등으로 완치가 불가능하다. 수술이 부유방을 유일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환자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수술을 제공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이외에도 현명한 환자가 되기 위해선 집도의의 수술 경력, 병원 내의 수술 시스템이 환자 중심적으로 되어 있는지, 간호 1등급과 같은 수술 후 케어로 환자들의 만족감을 높이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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