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헤럴드경제] 맹장염, 초기 증상과 치료 방법 제대로 알아야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10-14
  • 조회수 : 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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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어딘가 이상이 생기면 신호를 보내기 마련이다. 무릎이 쑤신다면 관절에, 복통이나 구토 등의 증상이 있다면 위나 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인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질병의 초기증상을 잘 파악하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이 되곤 한다.

 

 

초기 증상을 파악해야 대처 시기를 놓치지 않을 수 있고, 그것이 합병증 및 후유증을 줄이는 핵심이 된다. 발병 후 72시간 내에 수술해야 하는 응급도가 있는 질환이기에 더욱 중요한 맹장염의 초기 증상과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소화불량 등 초기 증상 이후 통증 시작돼


맹장염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담소유병원에 따르면, 맹장염은 예방법이 없는 질환이기에 발생시 빠른 치료가 가장 최선의 대처다. 맹장염이 발생하면 갑자기 찾아오는 복부 통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심한 통증이 느껴지는 것은 초기 증상을 가볍게 여기고 지나친 것으로 이미 염증이 진행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오른쪽 아랫배 통증이 느껴지기 전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체한듯한 증상, 복부의 팽만감과 메스꺼움 등의 가벼운 초기 증상이 있다. 하지만 이를 알아채지 못하고 염증이 계속 진행될 경우 복막염이 발생한다.

 

 

맹장염의 증상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복부 통증을 꼽는다. 맨 처음에는 명치 쪽에 체한듯한 통증이 느껴지고, 그 후 배꼽 주변에서 우측 하복부 쪽으로 이동한다. 염증이 생긴다면 결국에는 맹장이 위치한 부위인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고 열이 나게 되는데, 일단 배쪽에 통증을 느꼈다면 상태를 유심히 관찰해 병원을 찾아 초음파 등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유의할 것은 앞서 언급한 증상 외에도 맹장염의 증상은 아주 다양하다는 점이다.

 

 

담소유병원 이성렬 원장은 “맹장의 위치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난다”며, “외과의사가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은 만큼 이상이 느껴질 때 쉽게 맹장염을 의심해 정확한 진단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완치 방법은 수술, 병원 선택 시 외과 수술 시스템 유의해야  

 


일단 맹장염이 발생했다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 맹장염의 유일한 완치 방법은 수술로, 수술 외 약물 등의 치료로는 재발이 발생할 수 있다. 더구나 맹장염은 72시간 내에 절제를 하지 않으면 염증이 곪아 터져 복막염으로 진행되거나 천공이 생길 수 있어 응급수술이 필수다.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환자들에게 맹장염 치료 시 외과 수술적 전문성과 병원의 수술 시스템을 확인해보기를 당부하며, “안전한 수술과 환자 관리를 위해 외과용 독립 수술실, 마취과 전문의, 높은 간호등급 등을 갖춘 외과수술 중점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소아 복강경 탈장 수술 3500례, 성인 복강경 탈장 수술 3300례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복강경수술을 집도한 외과수술 중점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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