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서울경제] 다양한 증상의 맹장염, 맞춤형 맹장수술이 정답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10-15
  • 조회수 :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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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급성충수염은 입원 기준 다빈도 100개 질환 중 9번째로 약 11만 명의 환자들이 급성충수염으로 내원하고 있다. 이처럼 급성충수염은 매우 대중적인 질환으로 ‘맹장염’이라는 이름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 맹장염은 만성 등의 기타충수염보다는 급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95%로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급성충수염을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막연하게 맹장염이라고 하면 일주일간의 긴 입원과 개복수술 등 극히 기본적인 정보만이 떠오를 것이다. 이는 질환에 대한 인지도는 높은 반면, 대중매체의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인해 제대로 된 정보를 알기란 매우 어려운 실정을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맹장염(충수염)은 대장에 붙어있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사실 맹장이 터진다는 표현은 맹장염이 급성으로 나타나 염증이 생긴 충수돌기가 터진 복막염의 상태를 일컫는다. 대부분 맹장염은 통증을 동반하며 복막염의 경우 합병증이 진행될 위험이 있어 진단 즉시 응급수술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동반하는 통증엔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통증은 환자별로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맹장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몇 가지 초기증상이 있다. 대부분 환자에게서 명치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체한 것처럼 더부룩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속이 매스껍거나 구토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미열의 증상이 보이기도 한다.


맹장염이 생기면 가장 처음엔 명치가 아프고 그 이후부터 배꼽 주변 그리고 오른쪽 아랫배 통증까지 진행 상태에 따라서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가 다를 수 있다. 이처럼 급성맹장염은 다양한 초기증상이 나타나 위와 같은 맹장염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외과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 치료해야 한다.


맹장치료를 위해선 수술이 불가피 


맹장염은 충수돌기가 막혀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즉, 항생제나 약물치료로는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고 다시 염증이 생겨서 수술로 절제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므로 충수돌기가 시작하는 부위를 묶어준 후 충수돌기를 잘라서 제거하는 충수절제술로 치료해야 한다. 수술은 충수염이 진행된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도가 심할 경우 배액관을 삽입하여 고름을 빼내고 충수돌기를 절제하는 수술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4명의 외과 전문의와 마취과 전문의 2명의 맹장염 수술 협진 체제로 운영되는 담소유병원 측은 “맹장 수술은 기존의 개복수술의 장기간 회복 기간, 흉터, 수술 범위 등으로 인해 수술 후 환자의 만족감이 낮아져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복강경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복강경은 배 안의 전체 구조를 보고 충수돌기를 확인하고 절제하기 때문에 수술의 정확도는 높아지고 수술 시간이 확연히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의 3개의 구멍을 뚫지 않고 배꼽에 1.5cm 내외의 구멍으로 수술하는 단일통로 복강경수술을 시행하는데 집도의의 숙련도에 따라 수술의 정확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담소유병원의 경우 1,500례 이상의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 경험과 타 병원의 3배 이상 단축된 1.3일의 입원 기간, 단일통로 복강경으로 절개와 흉터 없는 수술로 맹장 수술에 대한 걱정을 해소시켜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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