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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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방 수술을 알아보는 환자들은 과연 재수술의 위험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을까. 상당수 환자들은 '수술이 쉽고, 간단하다'는 설명 때문에 재수술에 대한 관심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모든 수술에는 다양한 원인으로 재수술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며 이는 부유방 수술도 마찬가지다.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은 17일 "부유방수술팀이 부유방 재수술을 위해 담소유병원을 찾아온 환자에 대한 원인 임상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담소유병원 관계자는 "과연 쉽고, 간단한 수술로 여겨졌던 부유방수술에서 왜 재수술 위해 다시 병원을 찾게 된 것인지를 이해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지방흡입만으로 부유방 수술을?
담소유병원에 따르면 우선 부유방이 왜 발생하는지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부유방이란 말 그대로 정상 유방조직이 가슴이 아닌 다른 부위에 존재하는 것으로, 정상유방과 같이 유선조직이 발달하여 있다. 따라서 부유방의 치료는 이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유선조직을 둘러싸고 있는 지방층에 대한 흡입을 병행해야 한다.
하지만 담소유병원이 발표한 임상연구결과를 보면 1차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수술 후 부유방 재수술을 위해 담소유병원을 찾은 환자의 61%가 유선조직 제거없이 지방흡입술만 받았던 환자들이다.
담소유병원의 황성배 원장은 "일반적으로 부유방 수술 시에 제거되는 유선조직은 일반적으로 45g~100g 사이이며, 지방흡입량은 평균 478ml 정도였다"면서 "지방흡입만 시행한 재수술 환자들의 경우 평균77g의 유선조직 제거와 436ml 지방흡입량을 나타냈는데, 이는 초기 수술에서 유선조직 제거가 아예 이뤄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지방흡입술 역시 제대로 시행되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담소유병원 이성렬 원장은 “부유방 수술에서 지방흡입은 수술 후 모양을 고려하여 시행되는 보조치료이지 이를 통해 부유방을 완치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선글라스를 구매했는데, 선글라스 테 만 온 것에 비유할 수 있다”며 “부유방은 유선조직의 양에 관계없이 초음파 검사에서 유선조직이 관찰되면 반드시 완전히 제거해야 재수술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부유방수술 전문적이고 안전한 수술시스템 갖춘 병원 찾아야
담소유병원 측은 이번 임상결과에 나타났듯이, 부유방 수술은 결코 간단한 수술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병원 측은 외과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따른 전문적인 수술이 필요하며, 이와 함께 외과수술을 위한 체계적이고 안전한 수술시스템(마취과전문의 상주, 무균수술실, 1~2 수위등급의 간호등급)이 갖춰진 규모의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야 말로 수술 후 만족과 안전을 보장받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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