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서울경제] 담소유병원, ELSA서 담석증·맹장염 수술 안전성 증명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9-08
  • 조회수 : 2389


기사 캡쳐.jpg

 

 

 

 

국내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의 권위자로 꼽히는 담소유병원 변건영 원장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제12차 아시아태평양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학술대회(ELSA 2015)에서 발표자로 선정되어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의 유용성과 안전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ELSA 2015는 국내에선 여러 외과 계 의료진이 대거 참여할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아시아 지역 이외에도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55개국의 의료진이 참석해 세계적으로 발돋움한 학회다.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 수술 시간과 입원 기간에서 획기적 발전 이뤄

이번 ELSA 2015에서 변건영원장은, 2012년 9월부터 2015년 3월까지의 담낭절제술 1123례, 충수절제술 275례 등 총 1398례의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의 결과를 토대로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의 유용성과 안전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단일통로복강경 담낭절제술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1.18일, 충수절제술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0.97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 기준 담석증 환자 평균 입원일수가 7.5일, 급성충수염 환자 평균 입원일수가 4.3일가량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데이터에 비해 획기적으로 짧은 수치다. 이는 어떤 환자 사례에도 안전하게 수술을 마칠 수 있는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담 수술팀과 복강경수술을 전담하는 마취과 전문의 팀이 진행했기에 가능했던 결과다. 또한, 이 데이터를 통해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회복 기간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여실히 볼 수 있다는 것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유용성과 안전성에 대한 연구 필요해

복강경 수술은 과거 20년 전만 해도 실효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었으나, 이제는 능숙한 외과 의사는 대부분 복강경 수술이 가능한 경우가 많을 정도로 대중적이고 인정받는 수술이 되었다.

더구나 여러 개의 구멍을 뚫는 복강경수술에서 배꼽에 하나의 구멍만으로 수술하는 단일통로 복강경으로 기술이 발전하면서 의료진의 능숙함은 더욱 요구되지만, 환자의 경우 회복이 빨라질 수 있었다.

변건영 원장은 “2000년대 후반에 도입된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은 그 역사가 오래지 않은 만큼 그 유용성과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필요성이 크다”며, “담소유병원은 외과 수술 전문 병원이라는 특성을 살려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연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담소유병원은 2014년 기준 단일기관 최초로 단일통로복강경 담낭절제술 1200례를 돌파, 단일통로 복강경맹장염수술 500례 이상을 수술한 외과 수술 중점병원이다.

변 원장은 발표 후 “이 모든 연구를 가능하게 한 것은 본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의 안전성과 유용성을 증명해, 환자들에게 더욱 믿음직스러운 병원으로서 신뢰를 얻고자 함이었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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