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당신의 하지정맥류, 안전하신가요?”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9-10
  • 조회수 : 1830

하지정맥류_0910.jpg

 

 

 

 

흔히 알고 있는 하지정맥류, 어떠한 요인에 의해 어떻게 나타나는지 자세히 알기란 쉽지 않다. 하지정맥류는 치료하지 않으면 계속 진행되는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치료에 대한 중요도와 심각성을 모른 채 병을 키우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담소유병원 하지정맥류 클리닉 최병서 원장은 10일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통증, 저림, 피로감, 무거움 혹은 가려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더불어 다리의 실핏줄이 보이는 형태부터 심한 경우 꼬불꼬불한 혈관이 겉으로 돌출되기도 하는 질환이다. 이러한 하지정맥류는 발생 위험을 높이는 다양한 위험인자들이 있어 환자들은 위험요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담소유병원에 따르면 하지정맥류의 가장 대표적 요인으로 나이가 있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하지정맥류의 발병률도 함께 상승하기 때문인데 많은 연구에서 연령대의 증가가 하지정맥류 발생의 중요한 위험 인자임을 밝히고 있다. 이는 노화로 인해 혈관이 약해지면서 그 동안 누적되어 있던 정맥 고혈압에 의해 정맥 판막 손상이 나타나 발병률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정맥류의 위험요인 중 두 번째는 성별이다. 남성에 비해 여성에서 하지정맥류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한다. 여성의 경우 최대 약 46%에서, 남성의 경우 최대 약 30%에서 정맥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여성에게서 정맥 관련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이유는 여성호르몬의 영향 때문으로, 특히 임신 및 출산의 횟수가 많을수록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가장 많은 하지정맥류 환자 군이 분포된 40~50대에서 여성 환자 수가 남성보다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 

 

 

세 번째 위험인자는 비만이다. 비만 자체가 정맥의 압력을 증가시켜 하지정맥류의 위험 가능성을 높인다. 체내의 지방 또한 혈관을 좁히는 방해 요인 중 하나로 위험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과체중과 하지정맥류의 위험도는 체질량지수(몸무게를 키(미터 단위)의 제곱으로 나눈 값)로 자가 진단이 가능하다. 25 kg/㎡가 넘는 과체중부터 하지정맥류의 위험도가 증가하며 30 kg/㎡ 이상인 비만의 경우 남성은 정맥질환의 위험이 약 6배, 여성은 약 3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네 번째는 유전적인 요인으로 가족(부모, 형제, 자매) 중 하지정맥류 환자가 있다면 정맥류 발생 위험이 더 커진다. 

 

 

다섯 번째는 자세인데,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일을 한다면 종아리 근육의 수축·이완 운동이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맥류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위험도가 높은 직업으로는 좁은 공간에서 서서 일하는 요리사, 헤어 디자이너 등이 있다. 

 

 

실제로 하지정맥류는 점차 진행하는 질환으로 한 연구에서 19개월간 수술 없이 경과 관찰했을 때, 세 명 중 한 명의 환자에게서 통증과 외관상 혈관 돌출이 심해지고 궤양이 생기는 등 질병의 악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증상 악화는 정맥류가 발생하고 보통 6개월 이후부터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조기에 병원을 찾아 검사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자신이 위와 같은 하지정맥류의 위험 요인에 해당되고 다리의 증상과 외관의 문제가 나타난다면 외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야 한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