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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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렬 원장 수술팀이 진행한 임상연구 결과 소아탈장으로 내원한 환자의 약 96%인 2,688명의 아이들이 내원 시 한쪽에만 탈장증상이 관찰되고 4% 만이 양쪽에 증상을 나타냈지만, 실제 수술 시 양쪽에 탈장구멍이 존재하는 경우가 67%인 1,876명이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논문에서는 40% 내외에서 증상이 없는 반대쪽에 탈장구멍이 확인되었으나, 담소유병원의 연구는 이보다 높은 비율을 보이는 것은 1개월 내외의 신생아 탈장 환아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성렬 원장은 탈장으로 인한 재수술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양쪽에 탈장구멍이 있는 경우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한 쪽만 묶어주게 되면 반대쪽 탈장구멍이 존재하는 한 압력이 다시 반대쪽에 가해져 탈장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원장은 "양측탈장도 이와 마찬가지이므로 양쪽탈장을 동시에 수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복강경 탈장수술은 카메라로 반대쪽의 탈장구멍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동시에 수술하기 때문에 다시 탈장이 생기는 경우는 없다. 실제로 대부분의 논문은 한쪽을 수술한 이후 반대쪽에 다시 탈장이 생기는 경우가 소아의 경우 7% 내외라고 보고하기 때문에 복강경수술의 장점이 비교가 된다.
소아의 복강경수술 풍부한 임상경험과 안전한 시스템이 필수
소아의 수술은 성인의 수술에 비해 고난도의 수술로 분류되는데, 성인의 경우 이미 성장이 멈춘 상태이나 소아의 경우는 발달 중인 상태이며, 내부장기 조직 또한 연약하다. 따라서 수술 시 자칫 주변조직을 잘못 건드릴 경우 성인보다 합병증의 발생비율이 더욱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집도의의 풍부한 임상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신생아 복강경 수술의 경우는 배안의 공간이 매우 좁기 때문에 집도의의 풍부한 임상경험은 필수이다. 그리고 집도의와 함께 소아수술을 위하여 소아마취과 전문의의 재직 유무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성인과 소아는 해부, 생리학 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소아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소아마취과 전문의 재직 역시 안전한 수술을 위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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