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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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복강경 탈장 수술에 있어 최고의 권위를 가진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이 다음 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15 World Conference on Abdominal Wall Hernia Surgery에서 2개 부문 발표자로 초청받음과 동시에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외과의사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국내 복강경 외과수술에 우수성 역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세계탈장 학회에서 이성렬 원장은 소아탈장 수술 봉합 방법의 변화로 재발률을 낮춘 임상연구사례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무인공막탈장수술 'Non mesh herniorrhaphy' 일명 LEE-METHOD를 발표하게 된다.
이성렬 원장의 무인공막 탈장수술이 주목받는 이유는 현재 대부분의 탈장수술에서는 수술 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인공막이라는 것을 사용하는데, 만성통증 및 염증과 같은 부작용이 계속되어 미국 FDA에서도 인공막에 대한 위험을 꾸준히 경고했으나, 재발 위험성으로 인공막의 사용은 계속돼왔다.
하지만 이번 이성렬 원장의 발표가 인공막의 부작용에 대한 부분만 해결된것이 아니다.
이성렬 원장이 이번 세계탈장 학회에서 발표하는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존의 탈장수술의 입원 기간이 평균 3일 이상 소요됐던 반면, 이성렬 원장이 집도한 2,900명의 환자 중 99%는 당일 수술, 퇴원 하였다.
특히 더 놀라운 것은 성인의 수술보다 어려운 0세 미만이나 미숙아와 같은 소아탈장 환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탈장 학회에서 역시 이러한 고난도의 수술 후에도 환자들이 당일 수술/퇴원했을 뿐만 아니라 재발 역시 없다는 점을 들어 이성렬 원장을 높이 평가했다.
이성렬 원장은 국내 최고의 탈장 수술 권위자이자 국외의 석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향후 세계적인 학술지에도 국내 의료진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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