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조선일보]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 국내 최초 세계탈장 학회 무인공막탈장 주제 발표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4-25
  • 조회수 :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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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이 국내 최초로 세계 탈장 학회에서 2개 부문의 발표자로 선정돼 화제다. 특히 이런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학회에서 한 의사 임상연구 결과를 두 분야에 발표자로 선정하는 것 역시 매우 이례적인 사례이다.

 

 

이번 세계 탈장 학회에서 주목한 이성렬 원장의 임상연구 내용은 지난 28개 월간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해온 탈장 수술 환자 2,900명의 암상연구에서 소아 탈장의 경우 봉합 방법에 변화를 줘 재발이 없는 연구결과와 함께 세계적으로 탈장 수술에 있어 난제로 여겨온 탈장 수술 후 인공막 부작용 문제를 해결한 무인 공막 복강경 탈장 수술법이다.

 

 

기존 탈장 수술에서는 수술 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인공막이라는 것을 사용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인공막이 탈장 수술 후 환자에게 만성 통증과 염증 등의 부작용을 발생시킨다는 부작용으로 최근 미국 식약청에서는 인공막에 대한 위험경고를 최고수위로 격상시킨 바 있다. 그러나 수술 후 재발의 위험성으로 인해 이러한 인공막이 계속해서 사용됐다.

 

 

그러던 중 지난 2012년 이성렬 원장은 간경화 환자의 탈장 수술에서 처음으로 무인 공막 복강경 탈장 수술을 성공한 후 현재까지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고도 무재발 탈장 수술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탈장 수술의 경우 환자의 99%가 당일 퇴원으로 입원 기간 역시 0일로 3배 이상 단축하는 성과도 이뤄냈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이성렬 원장은 "복강경 탈장 수술은 기존의 탈장 수술 방식과 달리 복강경 이중 봉합으로 탈장 구멍을 직접 묶고, 강한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를 교정해주는 무장력 수술이기 때문이다"라며, "이러한 방법으로 인공막이 없이 재발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환자의 빠른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외과분야는 드라마나 영화의 단골소재이긴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직도 많은 외면을 받는 분야이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에서 세계적인 석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외과 전문의의 탄생을 보며, 국내의 열악한 환경에서 세계적인 피겨왕으로 성공한 김연아를 떠올릴 수 있었다. 앞으로 이성렬 원장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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