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당일진료 - 수술 - 퇴원 '원스톱 OK' 담소유외과 탈장클리닉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5-13
  • 조회수 : 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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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막 사용 안해 부작용 걱정도 줄여

· 伊서 개최 세계탈장학회 국내 첫 발표자 선정돼 참석

 

 

 

 

 

담소유외과 탈장클리닉 이성렬 대표원장은 지난달 25~2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탈장분야 최고권위 학술대회인 세계탈장학회에서 '탈장수술 시 무인공막 복강경탈장수술법'과 '소아탈장수술 봉합법 변화에 따른 임상결과'의 두 부문 국내 최초발표자로 선정돼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쳤다.

 

 

이 대표원장은 발표에서 지난 2012년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시행한 무인공막 탈장수술재발률은 0%였으며 99%의 환자가 당일진료 - 수술 -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탈장수술환자 평균입원기간이 3.7일임을 고려했을 때 매우 획기적인 변화다.

 

 

배를 열고 하는 개복수술 대신 복강경수술로 진행하기 때문에 수술 중 반대쪽 탈장구멍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어 이시성 대측탈장 재수술확률 역시 0%였다. 이번 임상결과는 전 세계 의료진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담소유외과 탈장클리닉 소아탈장 관련 복강경수술 2600례 임상연구결과 약 24%의 환자가 3개월 미만 신생아였다는 점은 각별히 주목할 만하다.

 

 

이중 80%는 양측탈장환자였지만 모든 소아환자들은 13분 내외의 짧은 시간안에 수술을 마쳤고 입원당일 퇴원했다.

 

 

이 대표원장은 “실제로 전체 탈장환자의 약 60%가 소아탈장환자로 신생아비율이 꽤 높다”며 “소아의 경우 성인보다 수술이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혜부탈장은 시간이 지체되면 감돈, 교액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장기를 절제해야하는 경우까지 생길 수 있어 발견하는 즉시 수술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원장은 수술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최적의 시스템이라며 “소아탈장수술에서는 풍부한 임상경험의 집도의 뿐 아니라 아이가 낯선 병원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소아전용병동이나 전담간호사와 함께 소아의 해부, 생리학적 특징을 잘 알고 마취할 수 있는 소아마취과 전문의까지 완비돼야 완전한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또 “외과에서는 서혜부탈장, 맹장(충수염)염, 급성담낭염처럼 빨리 수술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형병원의 복잡한 진료시스템은 자칫 치료를 지연시킬 수 있다”며 “하지만 담소유외과는 충분한 진료시간 확보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진료시스템을 간소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실제 대학병원에서 진단받은 후 여기서서 수술 받는 환자도 상당히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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