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
· 인공막 사용 안해 부작용 걱정도 줄여 · 伊서 개최 세계탈장학회 국내 첫 발표자 선정돼 참석
담소유외과 탈장클리닉 이성렬 대표원장은 지난달 25~2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탈장분야 최고권위 학술대회인 세계탈장학회에서 '탈장수술 시 무인공막 복강경탈장수술법'과 '소아탈장수술 봉합법 변화에 따른 임상결과'의 두 부문 국내 최초발표자로 선정돼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쳤다.
이 대표원장은 발표에서 지난 2012년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시행한 무인공막 탈장수술재발률은 0%였으며 99%의 환자가 당일진료 - 수술 -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탈장수술환자 평균입원기간이 3.7일임을 고려했을 때 매우 획기적인 변화다.
배를 열고 하는 개복수술 대신 복강경수술로 진행하기 때문에 수술 중 반대쪽 탈장구멍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어 이시성 대측탈장 재수술확률 역시 0%였다. 이번 임상결과는 전 세계 의료진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담소유외과 탈장클리닉 소아탈장 관련 복강경수술 2600례 임상연구결과 약 24%의 환자가 3개월 미만 신생아였다는 점은 각별히 주목할 만하다.
이중 80%는 양측탈장환자였지만 모든 소아환자들은 13분 내외의 짧은 시간안에 수술을 마쳤고 입원당일 퇴원했다.
이 대표원장은 “실제로 전체 탈장환자의 약 60%가 소아탈장환자로 신생아비율이 꽤 높다”며 “소아의 경우 성인보다 수술이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