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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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술에 있어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담소유외과(대표원장 이성렬) 담석증 클리닉의 변건영 원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2015 KSELS에서 급성담낭염 수술환자의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에 대한 주제로 발표한다.
변건영 원장은 이번 발표를 앞두고 괄목할 만한 임상 연구에 대한 사전 인터뷰에서 “어떠한 술기적인 방법보다도 담소유외과 담석증 클리닉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한 1,200례의 담석증 임상연구 사례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히며, “이러한 최대 규모의 임상 사례를 통해 보다 다양한 급성담낭염 환자군에 대한 더 세부적인 연구가 가능하였고, 이를 통해 급성담낭염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여 수술에 순차적 적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담소유외과는 앞서 탈장 클리닉의 이성렬 원장 수술팀이 국내 최초로 세계 탈장 학회 발표자로 선정되어 세계 최초로 무인공막 탈장 수술에 대한 발표로 세계 의료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얼마 되지 않아 이번 담석증 클리닉의 변건영 원장의 발표로 객관적인 데이터와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외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림으로서, 담소유외과가 국내 최고의 외과 중 하나임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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