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담석증/담낭염 수술 권위자 담소유외과 변건영 원장, 2015 KSELS 발표자 선정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5-19
  • 조회수 :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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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술에 있어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담소유외과(대표원장 이성렬) 담석증 클리닉의 변건영 원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2015 KSELS에서 급성담낭염 수술환자의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에 대한 주제로 발표한다.

 


18일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2015 KSELS에서 변건영 원장의 급성담낭염 환자의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에 대한 주제는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다. 기존에 단순 담석증 환자의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에 대한 안전성이나 그 효용성에 대한 연구는 많이 이뤄져 왔으나 급성담낭염 환자에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 임상 연구 사례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흔치 않은 케이스이다.

 


기존의 급성담낭염의 경우 담석증과 달리 담낭의 염증으로 인해 담낭이 팽창되거나 담낭벽 비후(벽이 두꺼워짐) 복강경을 통해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그 동안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뿐만 아니라 다공식복강경 수술도 어렵기 때문에 다수가 개복수술로 이뤄져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2015 KSELS에서 변건영 원장은 그 동안 담소유외과 급성담낭염으로 내원한 환자의 92%를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로 성공하였고, 나머지 8% 경우 역시 개복이 아닌 다공식 복강경 수술로 진행에 성공했다는 임상 결과를 보였다. 급성담낭염 환자의 경우도 입원 기간이 단순 담석증 환자의 1.2일과 큰 차이 없는 1.34일의 결과가 나오고, 수술 후 합병증에서도 0%였다.

 


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담낭염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이 7.8일이라는 점에서 입원기간 단축에 있어서 6배 이상 단축한 결과를 보였다. 이번 변건영 원장의 발표를 통해 이제 급성담낭염 환자의 경우도 더 이상 개복수술 없이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과 일상복귀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게 되었다.

 

 

변건영 원장은 이번 발표를 앞두고 괄목할 만한 임상 연구에 대한 사전 인터뷰에서 “어떠한 술기적인 방법보다도 담소유외과 담석증 클리닉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한 1,200례의 담석증 임상연구 사례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히며, “이러한 최대 규모의 임상 사례를 통해 보다 다양한 급성담낭염 환자군에 대한 더 세부적인 연구가 가능하였고, 이를 통해 급성담낭염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여 수술에 순차적 적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담소유외과는 앞서 탈장 클리닉의 이성렬 원장 수술팀이 국내 최초로 세계 탈장 학회 발표자로 선정되어 세계 최초로 무인공막 탈장 수술에 대한 발표로 세계 의료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얼마 되지 않아 이번 담석증 클리닉의 변건영 원장의 발표로 객관적인 데이터와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외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림으로서, 담소유외과가 국내 최고의 외과 중 하나임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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