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서울경제] 이성렬, 황성배 원장, 여유증 수술 후 재발 원인 임상 연구 결과 발표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5-28
  • 조회수 : 1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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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제주에서 열린 2015 GBCC&IBCS에서 국내 최초로 여유증 수술 임상연구를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던 담소유외과 여유증 클리닉에서 이번에는 담소유외과에서 여유증 수술을 실시한 1,0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후향적 임상연구를 통해 여유증 수술 후의 여유증 재발 원인을 발표했다. 이번 담소유외과의 1,0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유증 재발 원인 연구는 여유증 분야에 있어 국내 최대규모 임상 연구 사례이다.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유선조직의 위험성

이번 여유증 수술 후의 여유증 재발 원인에 대한 임상연구를 진행한 담소유외과 여유증 클리닉의 이성렬, 황성배 원장은 “여성형 유방증이 왜 여성형 유방증인지를 생각해보자. 여성형 유방증이란 남자가 여자처럼 가슴이 봉긋해 지는 외형적 모양뿐만 아니라 내부에 유선조직이 발달해 있기 때문이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며, “따라서 여유증 수술 시 유선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었는지 유/무에 따라 수술 후 임상적 결과가 달리 나타나게 된다”고 밝혔다.

담소유외과 여유증 클리닉에서 진행한 1,000례의 임상 연구에서 재수술을 위해 담소유외과를 찾은 환자들의 약 70%가 유선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여유증이 재발된 경우의 환자였으며 차순위로는 모양적 불균형이 뒤를 이었다.

한 번의 수술이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 “안전을 우선해라”

담소유외과의 여유증 클리닉의 이성렬, 황성배 원장은 “여유증은 유방외과 질환이다. 즉, 질병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환자들이 치료를 한다고 생각해야지 이를 성형으로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여러 유혹(프로모션 등으로 인한 가격 할인 등)에 현혹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어 “생각해보자. 환자분들이 여유증을 질환으로 생각한다면 안전과 전문성을 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진료과의 구분이 모호하게 유지되는 것은 전반적으로 잘못된 인식이 팽배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여유증 수술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이것이 유방외과 질환인지 성형인지 뿐 아니라 대체 어느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게 맞는지 모를 정도이다”고 밝혔다.

또한, 두 원장은 “그렇게 해서 수술을 받은 후 만약 경과가 마음에 들지 않았거나, 혹은 재발이 되어 재수술을 해야 되었을 때 과연 여러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비전문의에게 수술 받은 환자는 그 의사를 탓할 수 있을까?”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두 원장은 “수술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뿐만 아니라 수술을 위해 안전한 마취를 시행해줄 마취과 전문의 재직 여부와, 수술 후 퇴원까지 머물게 되는 병동에 정규 면허를 소지한 간호사(R/N)와 전문 간호인력이 완전히 갖추어져 있을 때 비로서 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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