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조선일보]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 3개월 미만 신생아 수술 재발률도 0%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6-08
  • 조회수 :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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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탈장환자 중 소아환자의 비중이 60%를 달할 정도로 탈장은 소아에게서 빈번하게 나타난다. 그 이유는 탈장을 갖고 태어나는 신생아가 2~5%에 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아의 수술은 성인의 수술에 비해서 고난도로 분류된다. 특히 서혜부 탈장의 경우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탈장 된 장기가 탈장구멍에 끼어 괴사되는 감돈과 교액으로 인해 심각할 경우 장기를 절제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

 


세계가 놀란 3개월 미만 소아탈장 수술의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


이성렬 원장은 지난 4월 국내에서 최초로 세계탈장학회에 발표자로 초청됐다. 당시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각국 의료진의 눈을 의심케 한 임상결과가 있었다. 바로 이성렬 원장이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소아탈장 2,600례에 대한 임상연구였다. 당시 이원장이 발표한 소아탈장 환자 임상연구 사례는 국내 최대규모의 임상연구 사례로 이 중 약 24%에 해당하는 환자가 바로 생후 3개월 미만의 환아였다.

 

단일클리닉에서 고난도로 분류되는 소아수술이 20%대 이상인 경우는 전례가 없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이성렬 원장은 생후 3개월 미만의 환아들의 평균 탈장 수술시간은 13분 내외로 유지했으며, 수술 후 모든 아기들이 당일 퇴원함과 동시에 수술 후 재발률은 0% 였다. 이러한 결과에 독일이나 미국과 같은 의료선진국의 의료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소아수술을 위한 철저한 시스템


이성렬 원장은 소아수술을 하기 위한 술기적 방법의 연구뿐만 아니라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성렬 원장은 "소아의 경우 성인과 달리 아직 발달 상태에 있으며, 면역력이나 각 기관이 연약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수술 전 아이들의 이러한 모든 해부, 생리학적 특징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소아마취과 전문의 2인을 상주시켜 성인수술과 별도의 체계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원장은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병원이라는 곳에 오면 낯선 환경과 혹시나 하는 심리적 불안감에 휩싸인다. 아이들의 경우는 항시 집과 부모 품에 있다가 병원에 오면 성인이 느끼는 불안감의 배 이상을 느끼데 된다. 이는 수술 전, 후로 치료와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소아탈장 수술 환아들을 위한 전용병동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담소유외과의 경우 6층 병동 전체를 소아환자를 위해 벽지나 침상뿐만 아니라 환의와 수건까지 모두 아이들에게 맞춰져 있으며, 소아병동 전담간호사를 배치해 아이들과 부모들의 안정감에 힘쓴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복강경 탈장수술로 양쪽탈장수술 미연에 방지


이성렬 원장은 탈장수술은 재발이 많지 않느냐는 질문에 "탈장수술이 재발이 많다고 알려진 연유는 수술방법에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다"고 답했다. 탈장의 보통 증상은 한쪽에만 나타나는 경우가 96%이지만, 실제 탈장수술에 들어갔을 시 증상이 나타난 반대쪽에도 탈장구멍이 존재하는 경우가 약 67% 이다. 즉, 과거의 전통적 개방식 탈장수술의 경우 증상이 발생한 쪽만 수술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에 반대 쪽에 탈장이 발생하게 되면 다시 수술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아전용 복강경 기구의 개량이 이뤄지면서 소아탈장 수술에도 복강경 수술이 도입되어 수술 전 한쪽 탈장임을 진단받아도 수술 중 반대쪽 탈장 구멍 유무를 확인하여 동시에 수술 할 수 있기 때문에 양쪽탈장으로 다시 수술을 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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