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탈장수술 명의 이성렬 원장 “탈장수술 인공막, 재발문제 2중봉합으로 해결”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1-30
  • 조회수 : 3430
 

0130 경향 탈장 이성렬.jpg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은 30일 "국내에서 유일하게 무인공막 복강경 탈장수술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는 탈장수술에 있어 큰 업적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혜부 탈장수술에서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일까?

 

 

이성렬 원장은 자신이 시술한 무인공막 복강경 수술 성공 이전까지 탈장수술에서 인공막을 빼놓고 수술을 생각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역사적으로 짚어보면, 탈장수술은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에도 소개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 탈장수술에서 사용하는 인공막은 1958년 Usher가 개발하기 이전까지 모두 무인공막 수술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성렬 원장은 인공막으로 인한 문제는 생각보다 적지 않다고 주장했다. 우선 인공막은 우리 인체에 인위적인 물질이어서 탈장 수술 후 유착이나 만성통증과 염증 등이 발생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위험요인에도 불구하고 인공막이 계속 사용된 것에 대해 이성렬 원장은 “인공막이 개발되기 이전까지의 절개법 탈장수술은 재발률이 높았다. 치료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치료 후 다시 병원을 찾을 일이 없어야 하는 것이지만, 당시의 절개법 수술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다”며, “인공막(mesh)을 탈장수술에 사용하면서 재발률은 현격히 줄어들었고, 이것이 현재까지 정형화된 수술법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2012년 7월 73세의 간경화 환자의 서혜부 탈장수술은 탈장수술의 패러다임을 바꿔놓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 원장은 당시 수술 집도의였다. 이 원장은 당시 탈장증상의 환자가 간경화가 심해 다른 환자들처럼 인공막을 대어 수술하기 어려워 인공막을 대지 않고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고, 복강경 수술법을 도입해 탈장주머니 입구에서 결찰을 하여 국내 첫 무인공막 복강경 수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무인공막 2중봉합법은 탈장수술의 재발 방지에도 큰 성과를 거뒀다고 이성렬 원장은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해 열린 66차 외과학회에서 보통 탈장의 96%는 한 쪽에만 증상이 나타나지만, 실제 수술에 들어갔을 때 반대쪽에도 탈장구멍이 있는 경우가 62%였다고 발표하였다. 기존 절개법 수술에서는 위에 언급된 96%의 한쪽탈장은 수술이 가능했으나 나머지 62%에 대해서는 반대쪽을 무작정 절개해 볼 수 없기 때문에 수술 후 반대 쪽에 탈장이 발생하는 경우 또 다시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하지만 복강경 수술을 통해 반대 쪽 탈장구멍의 유무도 확인해볼 수 있어 미연에 방지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 원장의 주장이다.

 

 

이성렬 원장은 오는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인 세계탈장학회에서 국내 탈장수술의 선진화된 기술인 무인공막 복강경 2중봉합법에 대한 발표자로 초청받아 우리나라의 외과기술에 대해서 발표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이 원장은 “국내 외과분야에 대한 관심이 낮아서 그렇지 국내에 훌륭한 외과 선생님들이 많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내가 아닌 우리 외과의사들에 대한 신망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