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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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의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인류와 함께 해온 생활형 질환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탈장의 수술은 본래 모두 무인공막 절개법 수술이었다. 하지만 당시 수술의 경우 환자의 재발률이 매우 높아 늘 문제가 되어왔는데, 1958년 Francis Usher에 의해 인공막이 개발되면서, 획기적인 전환기를 맞게 되었다. 인공막을 탈장수술에 이용하면서 재발률이 현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작용도 존재했다. 인체에 들어간 인공막이 다른 주변 장기 조직과 유착되면서 염증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환자들이 만성적인 통증을 호소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러한 부분이 세계적인 저널인 월스트리트(Wallstreet)에 크게 보도되면서, 미국 FDA에서 역시 인공막 부작용에 대한 경고를 높이고 있다.
다시 무인공막으로… 복강경 2중 봉합법 도입한 탈장수술 명의 이성렬 원장
하지만 지난 2012년 처음으로 무인공막으로 탈장수술에 성공해 현재까지 재발율 0%대를 유지하고 있어, 세계 의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수술법의 창안자가 바로 국내 의료진이라는 것이다.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이다.
이성렬 원장은 지난 2012년 간경화 가 심각한 환자의 탈장치료를 위해 처음으로 무인공막 복강경 탈장수술을 시행한 이례 현재까지 재발이 거의 없는 상태이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이성렬 원장은 오는 4월 국내 외과 의사 최초로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최대규모의 탈장학회에서 2중 봉합 복강경 탈장수술로 발표자로 초청을 받아 해외에서 국내 외과수술의 우수성에 대해 발표한다.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재발이 없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해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은 “복강경 수술을 도입하면서 기존의 무인공막 탈장수술에선 시도할 수 없었던 탈장 주머니 입구에서 결찰이 가능했고, 기존과 다르게 봉합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닌 두 번, 즉 2중 봉합법을 사용하고 묶여진 탈장 구멍의 압력을 분산시키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복강경 수술을 통한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탈장수술 평균 3.7일(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3 통계)이었으나, 지난 66차 대한외과학회에서 발표한 이성렬 원장의 복강경 탈장수술 사례의 평균입원 기간은 96%의 환자가 수술 당일 퇴원을 하고 있어 기존의 입원 기간을 단축시켰다. 이는 20분 내외의 짧은 수술시간으로 환자의 부담이 매우 덜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