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헤럴드경제] 남자 가슴 ‘여유증’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4-12-19
  • 조회수 :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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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여유증이라고 불리는 여성형 유방증이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 때문에 여유증 환자가 많아지고 마치 유행처럼 수술이 번지자 많은 병원들이 너도나도 여유증 수술에 대한 광고로 환자들을 현혹하고 있으며 그 피해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다. 

 


 

 

그렇다면 문제점은 무엇인가? 여자 가슴처럼 모양이 나타나는 것은 비만 때문이 아닌 유선조직 때문이다. 여성형 유방증은 남자의 가슴이 여성의 가슴처럼 봉긋 올라오는 것으로, 모양이 여성과 비슷하다고 하여 여성형 유방증으로 명명된 것이다. 실제 여성의 가슴처럼 보이는 이유는 유선조직이 증식해 있기 때문이다.

 


 

 

여유증 재수술 권위자인 이성렬 대표원장은 여성형 유방증의 가장 큰 피해사례는 바로 재발로 인한 재수술이다. 이 재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유선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담소유외과에 지난 2년간 수술한 1,000명의 환자 중 타 병원에서 수술 후 재수술로 내원한 환자가 15명이었으며, 그 중 12명은 유선 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다시 증식된 경우였고, 나머지 3명은 유선조직을 둘러싸고 있는 지방층이 제거되지 않은 경우였다. 때문에 처음 수술 받을 때 유선 조직이 남아있다면 결국 재발을 막을 수 없다. 또한, 유선조직을 둘러싸고 있는 지방 층이 제거 되지 않아 모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약 20% 정도였다.

 


 

 

유선조직을 왜 완벽히 제거하지 못 한다고 할까?

 


 

 

이에 대해 황성배 원장은 “현재 여유증 수술은 진료과의 개념 없이 많은 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여유증은 성형수술이 아닌 유방외과 질환, 즉 질병이다”며 “유방 질환을 전문적으로 연구 및 수술하고 이에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어떠한 환자의 케이스도 안전하고, 재발 없이 수술할 수 있는 유방외과 전문의에게 진료 및 수술을 받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사람의 몸은 개개인이 천차만별이고, 이를 고려하여 수술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여유증 수술은 모양을 교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술이기 때문에 안전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 수면마취, 전신마취 모두 반드시 마취과 전문의가 수술 중 항시 모니터링을 해야 하며, 입원실과 간호등급이 높은 병원을 찾아야 안전하다.

 


 

 

실제로 세계 최고권위 학술지로 꼽히는 Lancet에 보고된 논문에서도 간호사 1인당 환자수에 따라 환자의 mortality가 무려 7%의 변동성이 있다는 발표가 큰 화제가 되었다. 따라서, 수술 후 전문 간호사에 따른 안전함 역시 병원을 선택하는 큰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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