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헤럴드경제]담석증 환자 13만명, 명의가 전하는 담석증 수술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5-01-08
  • 조회수 : 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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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급증하는 질환이 있는데 그 것은 바로 담석증이다. 담석증이란 우리가 쓸개라고 부르는 담낭이란 기관에 돌이 생기는 것으로 환자 증가율도 7%로 매우 높은 편이다. 담석증 환자기 급증하는 원인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의 변화와 건강 검진의 활성화이다.

 

 

 

이렇게 단기간 환자가 급증하게 되면서 많은 오해들을 생겨났다. 예를 들면 담낭 안에 있는 담석만 제거한다던가, 혹은 대체의학치료로 담석을 녹여서 치료할 수 있다라는 것들이다. 하지만 담소유외과의 단일통로복강경 담석증 수술 명의 변건영 원장은 “담석증 치료는 담석이 생긴 담낭을 절제하는 방법 외에는 어떤 방법도 의학적 근거인 임상결과가 포함된 논문 등이 전혀 없다”고 말한다.

 

 

 

담석증 수술은 1980년대 초반까지 모두 개복으로 수술을 진행해 왔다. 그러다 1985년 Erich Mühe이 복강경 수술을 도입하면서 환자의 회복과 수술 후 흉터와 같은 문제에서 큰 발전을 이뤘다. 개복 수술의 경우 우측 늑골 아래를 10cm가량 절개 해야 했으나 복강경 수술은 2~3개, 1cm의 작은 절개창을 이용해 수술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00년대 후반, 절개창 하나를 통해 수술을 하는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이 도입되면서 더 큰 발전을 이루게 된다.

 

 

 

단일통로 복강경은 자연 개구부라 불리는 배꼽에 작은 절개창 하나를 통해서 수술하는 것으로 절개창이 줄어든 만큼 기존 복강경 수술에서 요구되던 2~3일정도의 입원기간 역시 1.2일로 최대 3배가량 단축시켰으며, 수술 후 배꼽에 냈던 절개창 역시 배꼽안으로 말려들어가 흉터가 전혀 보이지 않아 무흉터 수술의 시대까지 열게 됐다.

 

 

 

담소유외과는 최근 3년간 2000례의 단일통로 복강경수술을 시행했고, 단일통로 복강경을 통한 담낭절제술에서 1,200례의 수술 기록을 보유한 곳이다. 이 클리닉을 담당하는 변건영 원장은 2014년 제 66차 외과학회에서 담석증 수술 1,000례 연구에 대한 임상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단일통로 복강경수술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유수의 언론사에 담석증 전문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단일통로복강경 담석증 수술 분야의 젊은 명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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