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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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은 간 아래쪽 경계 면에 위치한 쓸개라고도 부르는 장기다.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해서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장기인데, 이 담낭에 담석 생기거나 담낭염, 담낭용종이 간혹 생기게 된다. 이러한 담낭 질환은 평소 성인의 일상생활에선 거의 발견되기 어려워 건강검진에서 발견되거나 일상 생활 중 극심한 복부 통증이 있을 때 알게 되는 편이다. 그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담낭 질환을 가지고 있는 줄 모르고 생활을 하다가 치료시기를 놓쳐 출산 통증에 버금가는 담도산통으로 고생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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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담소유병원은 세계적 학술지 SCI 국제 학술지에 ‘급성담낭염의 단일통로 복강경수술’이라는 연구논문을 게재했으며, ('ANZ Journal of Surgery (IF : 1.513)', 수술 전 예약과 입원 기간을 급속히 단축한 내용을 담은 논문 '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 Planning and Management (IF : 1.241)'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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