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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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조선 ‘아내의맛’ 16일 방영편 “마마의 단일통로복강경 담낭, 담석제거수술” 집도 병원인 담소유병원의 동일 수술 3,000례 돌파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담석은 나이가 들면서 발병하는 질환이라 여겼으나 요즘은 3~40대 젊은 환자들에게도 많이 발병하고 있다고 한다. ‘아내의맛’ 마마에게 발생한 3cm 담석 역시 불규칙한 식습관과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었기에 담석이 생긴 경우인데, 흔히 쓸개 라고도 부르는 장기인 담낭에 돌이 생기는 것을 담석이라 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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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은 수많은 복강경수술을 집도하면서도 수술 후 합병증 및 재발률에 관해 매우 낮은 발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체계적인 수술시스템이 병원에 갖춰져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9명의 전문의(외과전문의 6, 마취과전문의 3)가 단일통로복강경담낭수술 탑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최상위 레벨 4곳의 복강경술전문 무균 수술실(Clean Room)에서 모든 수술이 안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담소유병원은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 CLEAN ROOM과 더불어 4대의 STRYKER 1588 4K 복강경시스템, HARMONIC SCALPEL, LIGASURE, Drager Primus 마취기, BSM 3522 환자모니터, 수술중 심장혈류모니터 등 HIGH END 수술실 설비에 50억 가량의 비용을 투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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