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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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은 여유증 수술 단일 집도 건으로는 드물게 5,000례 이상 돌파와 더불어 세계적 권위의 학회지 SCI 국제학술지에 여성형유방증(여유증) 관련 논문을 국내 최다(4편) 발표했다고 밝혔다. 세계의료계에서도 극히 드문 사례이기에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게 있어 질환에 대한 정보전달 및 수술 안내에 있어 연구논문 등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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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 의료 관계자는 “수많은 수술을 집도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연구 하고 세계에 논문을 발표한다라는 것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성과이며, 가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병원으로서 손색이 없다” 라 밝혔다.
5,000례 이상의 수술을 집도 하면서도 재발률이 제로에 가까운 부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는 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병원 시스템을 갖추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만 가능한 일로, 논문 책임 저자이기도 한 담소유병원 이성렬박사는
의료계에선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들다. 그래서 위 연구 논문들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라 전했다. 담소유병원은 “세계최상위레벨의 무균수술실과 최고 사양의 수술장비, 그리고 역시 동급사양의 마취기구 보유등환자를 위한 시설과 장비에 대한 아낌 없이 투자, 세계에서 인정하는 최고 실력의 외과전문의 6명과 상시 상주가 기본인 마취 전문의 3명의 완벽한 의료 시스템 덕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수술의 수준은 의료진의 수술 경험과 연구실적, 그리고 수술실의 안전도가 가장 중요하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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