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한국경제] 전립선암수술 후 발생한 서혜부탈장, 이제는 복강경탈장수술로 치료한다
  • 작성자 : admin2 등록일 : 2020-12-23
  • 조회수 : 3075

 

201223_성인탈장(한국경제).jpg

전립선암은 암 중에서도 7번째로 발병율이 높은 질환이며, 수술로 치료를 해야한다. 

요즘에는 로봇수술이나 복강경수술로 전립선암을 대부분 수술하여 완치하고 있다. 

전립선암수술 후 완치된 환자들 가운데 10명중 1명은 서혜부탈장이 발생한다. 

이는 전립선을 절제하면서 복벽근육이 약해졌기 때문인데 서혜부탈장이 발생하면 이 또한 수술로 치료를 해야한다.




(중략)




복강경수술은 탈장수술을 시행할 때 전립선암 수술부위가 정확하게 확인 되고, 

수술 후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지만, 일반적인 복강경수술로는 재발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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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1223979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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