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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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여유증수술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최근 10대, 20대뿐만 아니라 40대 이상에서도 적극적인 치료가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수술 이후 모양의 불만족으로 재수술을 시행하는 경우 또한 늘어나고 있다.
재수술하는 환자의 문제는 크게 두가지로 유선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수술이후에도 여전히 봉긋한 모양이 유지되는 것이고 두번째는 과도한 지방층의 제거로 인해 가슴이 꺼지는 경우이다.
이에 담소유병원은 외부클리닉에서 1차 수술 후 불만족스러운 결과로 내원하여 재수술을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가슴이 여전히 튀어나온 환자 그룹과 가슴꺼짐 증상이 나타난 환자 그룹 두 그룹으로 분류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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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수많은 수술을 집도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연구 하고 SCI저널에 논문을 발표한다라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여유증수술을 시행하는 기관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여유증수술을 대표하는 병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진 성과” 라 밝혔다.
논문의 공동 저자인 담소유병원의 이승근박사와 이성렬박사는 “수술의 수준은 의료진의 수술경험 과 연구실적, 그리고 수술실의 안전도가 가장 중요하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여유증수술에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유선조직의 완전한 제거와 주변지방조직의 적절한제거가 필수조건이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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