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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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이 복부에 발생한 부유방 환자의 임상적 특징과 치료방법에 대한 연구논문을 이달 SCI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유방은 겨드랑이부터 사타구니까지 어디든 발생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인구의 2~6% 정도 나타나는데 겨드랑이와 복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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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복부 부유방 연구논문은 104명의 복벽 부유방 환자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완전한 지방흡입을 동반한 수술시간은 평균 20.7분이 소요됐고 수술 후 6개월 뒤 평가 점수에서 5점 만점에 4.7이 나오는 등 환자들의 불룩한 병변의 불만족이 해소됐으며 전체적으로 미적 향상에 대해 만족했다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
이번 논문은 SCI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Plastic, Reconstructive & Aesthetic Surgery(JPRAS, IF: 2.740) 에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treatment of chest submammary accessory breast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담소유병원 이성렬 박사는 "수술은 집도의의 수많은 수술 경험과 연구 실적이 중요하다"면서 "수술 이후에도 환자의 재발을 방지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부유방 수술의 정확하고 적절한 치료법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부유방 치료에 관한 이번 논문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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