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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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방은 겨드랑이부터 사타구니까지 어디든 발생 하며, 전체 인구의 2~6%정도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치는 겨드랑이 이며 두번째로는 흥미롭게도 복부에 많이 발생 한다.
그래서 그런지 전세계적으로 복부에 발생한 부유방에 대한 치료, 연구가 그동안 많지 않았는데, 이번 담소유병원의 연구논문이 복부에 발생한 부유방 환자의 임상적 특징과 치료방법에 대한 연구논문으로 올 2월 SCI국제학술지에 게재하게 되어 크게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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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의 이번 복부 부유방 연구논문은 104명의 복벽 부유방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완전한 지방흡입을 동반한 수술시간은 평균 20.7분 소요가 됐고 환자들의 불룩한 병변의 불만족이 모두 해소가 되었다. 또한 전체적인 미적 향상에 대해서도 환자들은 크게 만족 하였다 (수술 후 6개월 뒤 평가 - 5점 만점에 4.7).
담소유병원은 2012년 개원 이래 최근 5년간 34편의 해외SCI논문을 게재한 연구하는 외과수술중점병원으로, 담소유병원 이성렬 박사는 “수술은 집도의의 수많은 수술 경험과 연구 실적이 중요하다. 나아가 수술 이후에도 환자의 재발을 방지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부유방 수술의 정확하고 적절한 치료법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부유방 치료에 관한 이번 논문을 발표 하였다”고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cancerline.co.kr/html/2447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