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 최근 현대인의 질환 1위로 꼽히는 것이 담석증이다. 담석증이란 우리가 쓸개라 부르는 담낭에 돌이 생기는 것으로, 이러한 담석은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약 70%는 무증상 담석증 환자이지만 나머지 30%의 경우 소화불량 증상 및 오른쪽 우상복부 통증, 급성담낭염으로 인한 산통과 비슷한 담도산통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담석증의 치료방법은 담석이 생긴 담낭을 절제하는 담낭절제술이 유일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수술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수술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니 검증되지 않은 대체의학으로 치료 후 피해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차일피일 치료를 미루다 여러 위중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담석증의 경우 증상이 반복된다면 급성담낭염이나 담도염 등의 합병증이 올 가능성이 많으며 담석과 담낭용종이 함께 있는 경우나 담낭용종이 크기가 큰 경우는 악성, 즉 담낭암으로 발전할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상태에 따라 반드시 빠른 수술을 요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안전한 담석증 수술에 대해 담소유외과 단일통로복강경 담석증클리닉 변건영 원장에게 물었다. "외과, 그 중에서도 풍부한 임상겸험의 간담췌외과 전문의를 찾아라" 외과의사는 만능이 아니다. 모든 외과의사가 모든 외과 수술을 잘할 수는 없다. 물론 전공의 시절에 담낭 절제술의 교육을 어느 정도 받지만 그 수술을 할 수 있다는 정도이다. 즉, 보다 전문적인 술기와, 수술 전후 관리,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수술 도중 발생 할 수 있는 어떠한 합병증이나 위급상황 등에 빠른 상황판단으로 발빠른 대처를 통해 끝까지 안전하게 환자의 수술을 끝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담석증 수술과 간담도계 수술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고 있는 간담췌외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수술 후 관리, 간호등급의 중요성 담석증 수술을 했다고 해서 모든 과정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이는 많은 병원에서도 간과하는 것 중 하나인데 수술 후에 필요한 간호 및 케어 역시 중요하다. 수술 후에는 미세출혈이나 부종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수술 과정 중 마취에 따른 증상들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이 끝난 후 병실에서 환자의 상태를 잘 관찰하고, 이상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바로 감지하여 응급조치를 취하거나 의사에게 보고할 수 있는, 해당 환자를 전문적으로 케어 경험이 있는 전문간호사가 항상 상주하는 것이 외과 병원을 선택할 때의 중요한 사항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간호인력의 질은 간호사 한 명당 돌보는 환자 수에 따른 간호등급으로 평가되는데, 1등급부터 7등급까지이며, 1등급이 가장 좋은 간호 등급이다.
의사와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진료시스템인가? 의사와 환자사이에 신뢰를 형성할 시간은 오직 진료시간 외에는 없다. 때문에 진료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환자들도 의사를 만나면 이런 걸 물어봐야지, 이 얘기를 해야지 했던 것을 번잡한 외래나 짧은 진료시간에 쫒겨서 그냥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면 의사는 환자의 면밀한 상태를 알지 못하게 되고 향후 치료에 있어 문제의 여지를 남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환자와 의사의 충분한 진료시간이 확보되는 것이야 말로 안전한 수술, 확실한 치료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본원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우리(담소유외과)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유선전화)을 통해 상담사(콜센터)가 아닌 의료진이 사전 상담을 실시한 후 진료예약을 진행한다. 때문에 내원 시 보다 더 상세한 진료와 불필요한 검사를 하지 않아 이를 진료시간에 할애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진료는 치료의 시작과 끝이기 때문에 양질의 진료시간은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매우 중요하다.
담석증 수술시간 30분, 입원기간 1일, 수술흉터 무(無) 담석증, 그래도 수술은 겁나기 마련이다. 이에 대해 변건영 원장은 이렇게 말했다. 시간에 쫒기는 현대인들의 특성을 고려해 IT업계에선 손안에서 모든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폰이, 교통에서는 2시간이면 부산까지 갈 수 있는 ktx까지 전분야에 걸쳐 현대인의 특성에 맞는 큰 발전을 이룩하였다. 의학계도 마찬가지다. 수술하면 장기간 입원, 수술 흉터, 긴 수술시간의 고통 등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2000년대 중반 이후 국내에 도입된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법으로 담석증의 경우 수술시간은 30분 내외이며, 수술 후 흉터가 남지 않고, 입원기간은 1일 정도 소요된다. 기존의 담낭절제술은 10cm 정도를 개복하는 수술인데 우선 통증이 심하고 회복기간이 느리다. 그리고 개복부위에 유착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복강경수술은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유착이 거의 안생긴다. 복강경수술에 더 진화된 수술이 단일통로 복강경수술로 구멍하나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처럼 수술을 겁내기엔 이미 의학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마지막으로 담석증 수술을 겁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안전하다. 그리고 의사와의 소통, 수술 후 관리인 간호등급 등을 잘 알아보고 병원을 방문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고민, 불안감을 없앨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변건영 원장의 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