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경향신문] 이성렬 원장, 대한외과학회 최우수발표상 수상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4-12-01
  • 조회수 :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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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29일 열린 제66차 대한외과학회에서 담소유외과 이성렬 대표원장이 복강경을 통한 잠복고환수술 성공사례발표로 최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잠복고환은 고환암발병률을 높이며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추후 모양 불균형으로 정신적 문제를 갖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적기치료시기가 1세 이전이라는 점과 수술시 절개해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조기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원장은 "국내최초 복강경을 통한 잠복고환수술 성공사례발표로 기존 절개를 통해 이뤄지던 정삭의 꼬임, 정관손상, 고환위축·재발 등 심각한 합병증이나 수술 부담감을 덜 수 있게 됐다"며 "수술시간 역시 기존 1~2시간에서 25분 내외로 줄어 간편해졌고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 또한 빠르다는 점에서 잠복고환의 조기치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이 원장은 보통 탈장증상 95%는 한쪽에만 나타나지만 연구결과 실제 수술 시 양측탈장이 발견되는 경우가 약 65%에 달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복강경수술을 통해 재발이 거의 없는 소아탈장 복강경수술사례 2200례를 소개했다. 이는 국내최다집도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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