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헤럴드경제] 고환암위험 잠복고환, 복강경수술로 30분 내외 해결하는 담소유외과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4-11-03
  • 조회수 : 3044
 
2014-11-03 11;11;51.jpg

 
잠복고환, 이름은 생소하지만 실제로 신생아 백명 중 3명, 그리고 미숙아의 경우는 30%에 이를 정도로 빈도수가 높은 질환이다. 하지만 잠복고환은 진단이 쉽지가 않아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작년인 2013년 한 소아청소년과에서 영유아검진에서 잠복고환을 진단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소송이 제기된 바 있다. 왜 소송까지 가게 된 것일까? 잠복고환의 경우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고환암위험을 3배 이상 높이며 이외에 불임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고환의 모양 때문에 심각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잠복고환 치료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확실한 것은 수술적 치료이다.

입원기간, 수술흉터 없고, 진료시간보다 짧은 수술시간

우리가 수술이라고 하면 보통 몇 시간씩 걸리고, 몇 일씩 입원, 그리고 수술 후 큰 흉터를 떠올릴 수 있다. 하지만 소아복강경수술을 전문적으로 집도하는 담소유외과의 이성렬 원장은 현재 수술시간이 30분 내외이다. 이원장은 “과거부터 잠복고환 수술은 개복수술로 이뤄지고 있고 수술시간 또한 1시간 이상이 걸리며 입원기간이 2~3일 걸린다. 복강경수술로 하면 보다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고 수술시간은 30분 정도 걸리며 수술 흉터는 안보이게 되며 대부분 아이들이 수술당일 퇴원할 정도로 회복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아의 수술은 정교해야 되며 또한 소아병동이 갖춰져 있고 아이들을 1대 1로 케어할 수 있는 간호등급이 1등급인 병원이 안전하다. 수술의 가장 큰 목적은 안전하게 정확하게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어야 한다. 잠복고환은 고환이 탈장구멍에 끼어있는 경우가 많고 배 안에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은 고환을 음낭에 고정하고 동시에 탈장구멍을 막아줘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잠복고환 수술 시 정삭과 고환혈관을 안전하게 박리해야 한다. 정삭이란 정자가 이동하는 길로 고환에 연결되며 고환혈관과 같은 다치면 안되는 장기이기 때문에 혹 기술나 경험이 부족하면 이 부분을 다쳐 추후 생식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최소 1세 전후에 수술 해야 좋아

잠복고환의 경우 실제로 2세 이전에 치료를 받는 경우는 30% 이하라고 한다. 즉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서 성인이 된다는 것인데, 이는 분명 건강의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성렬 원장은 최근 영유아 건강검진이 활성화 되긴 했지만 여전히 적정연령 때 치료비율은 낮은 편이다. 따라서 아이를 씻길 때 만약 음낭에 고환이 만져지지 않는다거나 음낭이 작아 보이고, 볼록해 보이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확진이 가능하니 하루 빨리 검사를 받고 치료 할 것을 강조하였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