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그러나 선천적인 소아탈장의 경우 특별한 예방법이 없고, 탈장수술 외에는 치료 방법이 없어 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에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은 매년 학회에서 성과들을 보고하고 있으며, 올해는 아시아복강경외과학회에서 소아탈장 복강경수술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지난 11월 29일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 발표에 따르면 이성렬 원장은 “복강경수술은 재발률이 0.2%이하로 매우 적으며, 남자아이의 경우 음낭수종과 복강경수술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담소유외과 이원장은 “소아탈장의 복강경수술은 재발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흉터가 적고 간혹 개복수술을 하고 반대쪽이 재발하여 재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복강경으로 양쪽을 동시에 확인해 반대쪽 재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술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이성렬 원장은 영국 에딘버그대학의 고돈 알렉산터 교수와 소아탈장수술과 복강경수술에 대한 토의를 통하여 좀 더 많은 분야에서 복강경수술의 응용될 수 있다고 결론 지었다.
현재 담소유외과 복강경수술은 해외에도 인정받고 있어 수술을 위해 해외에서 오는 소아탈장환자가 5%내외에 이르며 온라인 예약을 통해 당일 진료와 수술 및 퇴원을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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