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소아탈장, 원인과 수술방법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3-04-01
  • 조회수 : 3271
 
 
환경일보_담소유외과_4월1일
[환경일보]오성영 기자 = 탈장은 장기 등이 배 안의 높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약한 복벽을 뚫거나 구멍이 난 복벽 틈을 통해 밖으로 밀려 나오는 증상으로 전체 인구의 10% 이상에서 나타나는 흔한 질병이다. 특히 소아탈장은 선천적인 이상으로 발생하며 전체 출생아의 0.5~5%에서 발생한다.
 
 
 
태아의 고환은 배 속에서 만들어지는데, 일정한 시기가 되면 통로를 따라 사타구니로 내려가게 된다. 고환이 사타구니로 내려가면 통로가 자동으로 막혀야 하는데 고환이 내려간 후에도 통로가 충분히 막히지 않으면 장기가 이 통로를 따라 사타구니로 빠져 나와 양쪽 사타구니가 비대칭으로 보이게 된다.
 
 
소아탈장은 인체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오는 질병이기 때문에 부모들은 육안으로 발견 시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도록 해야 한다.
 
 
수술방법으로는 절개를 하는 개복수술과 복강경을 이용해서 복벽의 틈새를 꿰매거나 인공막을 이용해서 벌어진 부위를 막아주는 복강경수술이 있다. 복강경수술은 재발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흉터가 적은 장점이 있다.
 
 
‘대한 외과학회’와 ‘아시아 복강경 외과학회’에서 인정받아 소아탈장 복강경수술에 대한 학술 발표를 하기도 한 담소유외과의 이성렬 원장은 “소아탈장의 복강경수술은 카메라를 통해 반대쪽 탈장까지 동시에 확인이 가능하여 정확하고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하다”며 “다만, 신생아의 경우 복강이 좁아 반드시 신생아 수술 경험이 있는 전문 외과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소아 및 신생아의 복강경수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담소유외과는 온라인 예약을 통해 당일 진료와 수술 및 퇴원을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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