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국내최초 소아탈장복강경수술 1,000례돌파 이성렬원장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3-10-17
  • 조회수 : 2814
이성렬 담소유외과 원장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 1,000례돌파

담소유외과(원장 이성렬)는 최근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아 서혜부탈장은 초상돌기가 열려 있는 탈장 구멍을 통해 장기가 밀려 나오는 증상으로 소아의 1%내에서 나타나는 흔한 질병이다. 탈장 종류는 서혜부탈장, 복벽탈장, 배꼽탈장 등이 있다. 소아탈장은 대부분이 서혜부탈장이며 전체 출생아의 0.5~5%에서 발생하고, 전체 탈장환자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소아탈장은 인체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오는 질병이기 때문에 부모들은 육안으로 발견 시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도록 해야 한다.

소아탈장 치료는 수술로서만 가능하지만 대다수의 부모들은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등 큰 병원으로 가려고 경향이 있다.

이에 대해 이성렬 원장은 “아직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소아탈장 수술을 개복을 하거나 성인용 복강경 기구를 사용하여 흉터나 회복, 재발등 수술 예후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은 편이다”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 원장은 “복강경을 통한 소아탈장 수술은 성인에 비해 풍부한 임상경험이 있는 외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국내에선 복강경 소아탈장 수술이 가능한 외과전문의가 많지 않고, 소아전용 복강경 기구 역시 갖춰진 곳이 많지 않다”며 “수술을 받기 전 무조건 큰 병원으로 가기보다 수술하는 의사나 병원에 대해 잘 알아보고 내원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의 국내 최초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 1000례 달성은 의료선진국인 미국이나 독일 등에 뒤지지 않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성렬 원장은 “개인적인 영광이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신뢰로 내원해주는 환자분들께 감사와 공을 돌린다”며 “처음 소아탈장 수술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늘 회복 후 웃는 아이모습을 머릿속에 그리곤 하는데 그 결과가 오늘 1000례까지 올 수 있던 원동력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선일보/국민일보 10월 17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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