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여성들의 말 못할 스트레스 ‘부유방’ 고민해결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2-09-26
  • 조회수 : 3397
2012년 09월 26일 14:49 환경일보
 
 

이성렬원장.
[환경일보]오성영 기자 = 서울에 살고 있는 초보엄마 김연주(32)씨는 최근 결혼과 함께 예쁜 아이를 출산하였다. 하지만 임신을 하며 오른쪽 겨드랑이 주변에 말랑말랑한 살이 만져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처음에는 임신으로 인해 살이 져서 그런 것 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출산 후에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어 병원을 찾게 되었다. 진찰 과정에서 초음파 검사를 한 후 ‘부유방’이라 진단을 받게 되었다.
 
 
 
부유방이란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원래의 유방과 함께 덤으로 존재하는 유방형태를 말하며 보통 배아의 발생과정에서 겨드랑이에서부터 사타구니까지 좌우로 두 줄의 긴 유방능선이 가슴 부위를 제외하고 퇴화하지만 그 외의 부위에 유방능선이 퇴화하지 않고 남을 경우 부유방으로 남게 된다. 모양은 약간 불룩한 정도에서부터 점이나 피부돌기처럼 보이는 젖꼭지가 잔존하는 경우 또는 유방처럼 큰 덩어리가 잔존하는 경우까지 다양하며 양측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만일 생리주기에 따른 심한 통증이 겨드랑이에 있거나 육안적으로도 확연히 튀어나온 겨드랑이면 부유방을 의심해 봐야 한다.
 
 
대부유방은 유방암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약간 불룩하고 통증이 없으면 그냥 지내도 무방하다. 하지만 가장 흔하게 생기는 곳이 겨드랑이 주변이기 때문에 여성들의 아름다운 라인을 형성해주지 못하거나 통증 및 땀이 차는 경우는 수술을 고려해봐야 한다.
 
 
부유방 제거 수술은 겨드랑이 부위 절개로 흉터는 외부에서 안보이며 재발 가능성이 없게 수술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수술은 1시간내외이며 배액관이 없어 퇴원후 바로 샤워가능며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술당일 퇴원 가능하다.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은 특진료가 없고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을 이용을하면 경제적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출산후에는 유선조직이 정상적인 수유를 준비하여 통증이 심해지고 부유두로 젖이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출산 전에 수술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하였다.
 
 
press@hkbs.co.kr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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