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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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형유방증(이하 여유증)은 식생활이 서구화되어 비만 인구가 증가하면서 발생 빈도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체형이 비만이 아니더라도 사춘기 시절 학업스트레스, 성장기 영향 섭취 불균형, 호르몬 분비 이상 등 여러 이유로 유선조직이 자라나 남성의가슴이 여성의 유방처럼 발달되는 것을 여유증이라 한다. 대부분 사춘기부터 증상이 시작되어 성인이 되어도 없어지지 않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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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 이성렬 박사는 “여유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위한 노력엔 그 어떤 타협도 없을 것이며, 수술하고 연구하여 세계의료계에 대한민국 외과의의 우수성 또한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수많은 수술을 집도하면서도 의료사고 ZERO를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환자를 위한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라는 평가다. 실제 담소유병원은 최상위 레벨의 무균수술실과 최고 사양의 수술장비, ‘High End’ 마취기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과전문의 6명과 마취전문의 3명이 하나의 수술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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