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중앙일보] 담소유병원, 여성형유방증 수술 5천 사례 달성 및 SCI 연구논문 4편 게재
  • 작성자 : admin2 등록일 : 2020-04-29
  • 조회수 : 1948

200429_여유증(중앙일보).jpg

 

여성형유방증(이하 여유증)은 식생활의 서구화로 비만 인구가 많아지면서 발생 빈도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다. 

체형이 비만이 아니더라도 사춘기 시절 학업스트레스, 성장기 영향 섭취 불균형, 호르몬 분비 이상, 

여러가지 이유로 유선조직이 자라나서 남성의가슴이 여성의 유방처럼 발달되는 것을 여유증이라 한다. 

대부분 사춘기부터 증상이 시작되어 성인이 되어도 없어지지 않는 질환이기도 하다.



(중략)

 

논문들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기의 여유증수술, 비대칭여유증의 수술, 탈모제를 복용중인 

여유증환자의 수술 등 그동안 의료계에서 풀지못하는 숙제들에 관한 내용이었다.

담소유병원 이성렬 박사는 “여유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위한 노력엔 그 어떤 타협도 없을 것이며, 

수술하고 연구하여 세계의료계에 대한민국 외과의의 우수성 또한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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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76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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