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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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형유방증(이하 여유증)은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비만 인구가 늘어나면서 발생 빈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체형이 비만이 아니더라도 사춘기 시절 학업스트레스, 성장기 영향 섭취 불균형, 호르몬 분비 이상 등의 이유로 유선조직이 자라나 남성의 가슴이 여성의 유방처럼 발달되는 것을 여유증이라 일컫는다. 대부분 사춘기부터 증상이 시작되며, 성인이 되어도 없어지지 않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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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은 2017년 이후 국제학술지 SCI에 4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 논문들은 세계외과 의료계에 여유증수술의 ‘Quality’를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논문들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기의 여유증수술, 비대칭여유증의 수술, 탈모제를 복용중인 여유증환자의 수술 등 그동안 의료계에서 풀지못하는 숙제들에 관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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