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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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증, 여성형유방증수술을 5,000례 이상 달성하는 등 수많은 수술례 집도와 환자의 치료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이를 바탕으로 연구한 논문들을 세계적인 학술지 등에 발표해 온 담소유병원이 SCI 국제학술지 논문 최다 게재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담소유병원은 2017년 이후 국제학술지 SCI에 4편의 논문을 게재 하였는데 이 논문들은 세계외과 의료계에 여유증수술의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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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증 수술 5,000례와 최다 논문 발표로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담소유병원은 “여유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위해 수술과 치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며, 앞으로도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치료, 수술하고 연구하여 세계의료계에 대한민국 외과의의 우수성 또한 널리 알리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담소유병원은 수많은 수술을 집도 하면서도 의료사고가 없는 것 또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는 환자를 위한 모든 것이 시스템적으로 병원에 갖춰져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라는 평가다.
관계자는 “세계 최상위 레벨의 무균수술실과 최고 사양의 수술장비, 그리고 역시 동급사양의 마취기구 보유 등 환자를 위해서라면 시설과 장비에 대한 아낌 없이 투자를 하고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과전문의 6명과 상시 상주가 기본인 마취전문의 3명의 완벽한 의료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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