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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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성인의 서혜부탈장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50대 이상의 장노년층에 많이 발생 하는데 약해진 복벽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구멍이 생기고 탈장이 발생 되는 것이다.
서혜부탈장이란 배속의 장기가 원래의 자리에서 벗어나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발생한 복벽 구멍을 통해 빠져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팬티라인부위가 볼록 튀어 나와 보이기도 하며 배에 힘을 주면 단단해지고 외관상 더욱 뚜렷이 보여 지기도 한다. 남성의 경우 간혹 탈출된 장기가 음낭까지 내려와 음낭이 커져 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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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탈장학회 정회원인 이성렬 박사(담소유병원장)는 “성인의 서혜부탈장수술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장년층에서는 MESH(인공막)를 반드시 보강해야 재발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재발율이 5~10%로 보고되지만 현재의 인공막을 이용한 복강경수술의 경우 대부분의 병원이 재발율이 0.5%로 보고하고 있다. 인공막을 사용하는 수술법은 미국탈장학회(America Hernia Society)의 가이드라인이다. 담소유병원에 발표한 논문결과에 의하면 인공막으로 인한 합병증은 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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