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중앙일보] 담소유병원, 단일통로복강경담낭수술 3,000사례 기반 논문 12편 국제 SCI지 게재
  • 작성자 : admin2 등록일 : 2020-05-26
  • 조회수 : 2205

200525_담석(중앙일보).jpg

 

 

평소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건강검진을 통해서나 발견,

또는 극심한 복부 통증이 있을때나 알게 되는 외과 질환 중 하나가 바로 담낭질환이다.

건장한 성인의 일상생활에선 거의 발견되기 어렵다 보니 발견 전까지

치료시기를 놓쳐 출산 통증에 버금가는 담도산통으로 많이들 고생하는 질환이다. 

 

 

담낭은 흔히 쓸개라고도 하는데 간 아래쪽 경계 면에 위치하여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해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장기이다.




(중략)




한편, 복강경 외과수술 20,000례를 통해 담낭질환 수술의 안전성과 회복시간 단축 등을 입증한

담소유병원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SCI 국제 학술지에 “급성담낭염의 단일통로 복강경수술”

연구논문을 'ANZ Journal of Surgery(IF : 1.513)'에 게재했으며,

수술전 예약과 입원기간을 급속히 단축한 논문을 '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 Planning and Management (IF : 1.241)'에 게재하여 

단일통로복강경 담낭절제술에 있어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 외과수술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담소유병원 관계자는 “중증 암수술은 시행하지 않고 양성외과질환만을 수술하는 병원이기 때문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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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78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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