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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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은 흔히 쓸개 라고도 하는데 간 아래쪽 경계 면에 위치하여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해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장기이다.
담낭 질환은 평소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건강검진을 통해서나 발견, 또는 극심한 복부 통증이 있을때나 알게 되는 외과 질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건장한 성인의 일상생활에선 거의 발견되기 어렵다 보니 발견 전까지 치료시기를 놓쳐 출산 통증에 버금가는 담도산통으로 많이들 고생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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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수준은 의료진의 수술경험, 연구실적, 그리고 수술실의 안전도가 가장 중요하다. 담소유병원은 수많은 복강경수술을 집도하면서도 수술 후 합병증 및 재발률에 관해 매우 낮은 발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환자를 위한 수술시스템의 모든 것이 체계적으로 병원에 갖춰져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9명의 전문의(외과전문의 6, 마취과전문의 3)가 단일통로복강경담낭수술 탑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최상위 레벨 4곳의 복강경술전문 무균 수술실(Clean Room)에서 모든 수술이 안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담소유병원은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 CLEAN ROOM과 더불어 4대의 STRYKER 1588 4K 복강경시스템, HARMONIC SCALPEL, LIGASURE, Drager Primus 마취기, BSM 3522 환자모니터, 수술중 심장혈류모니터 등 HIGH END 수술실 설비에 50억 가량의 비용을 투자하였다. 한편, 세계적으로 단일통로복강경담낭절제수술의 우수성을 입증한 담소유병원. 외과중점병원로서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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