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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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증 수술을 받은 남성환자가 탈모치료제(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해도 수술 시 유선조직층 제거가 확실히 되었다면재발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담소유병원 여유증클리닉 이성렬 원장과 이승근 박사연구팀이 지난 2014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담소유병원에서 유선 조직제거와 지방흡입술을 받은여유증 환자 167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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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진행한 담소유병원의 이성렬 병원장(외과 전문의)은 "여유증수술 전후 탈모치료제의 지속적인 복용이 여유증 재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알려진 사례가 없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유선조직이 완전히제거되면 탈모치료제의 지속적 복용이 여유증 재발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탈모증상 치료를 위해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을 복용하고 있던 환자들도 약물섭취와 관계없이 적극적인 여유증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연구의큰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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