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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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증 수술에서 유선층이 완벽히 제거된 경우 탈모치료제를 복용해도 여유증이 재발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담소유병원(원장 이성렬)은이 같은 연구결과가 SCI국제학술지인 ‘미국남성건강학회지’에 게재가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중략)
수술 후 1, 3,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가슴형태를 관찰하고 1년 후에는 초음파 검사를 시행해 여유증 재발 여부를 관찰했다. 연구결과최초 여유증 수술 시 유선층이 확실히 제거됐다면 수술 후 탈모치료제를 복용해도 재발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여유증은 호르몬 사이 불균형으로 발생한다. 탈모치료 약물인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호르몬 불균형이 나타나여유증 발생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탈모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여유증 환자는 적극적인 치료를미루는 경우도 있다.
이성렬 담소유병원장은 “탈모 치료를 위해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을 복용하고있는 환자도 약물섭취와 관계없이 적극적인 여유증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연구 성과”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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