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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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이 남성의 여유증 수술 후 탈모치료제(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해도 수술 시 유선 조직층 제거가 확실히 됐다면재발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담소유병원은 여유증클리닉 이성렬박사와 이승근박사연구팀이 지난 2014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담소유병원에서 유선조직제거와 지방흡입술을 받은여유증 환자 167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은사실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연구결과는 SCI국제학술지인 미국남성건강학회지 (American Journal ofMen’s Health(AJMH), Impact Factor:1.409)에 게재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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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렬 병원장(외과 전문의)은 “여유증수술 전후 탈모치료제의 지속적인 복용이 여유증 재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알려진 사례가 없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유선조직이 완전히제거되면 탈모치료제의 지속적 복용이 여유증 재발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병원장은 “탈모증상 치료를 위해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을 복용하고 있던 환자들도 약물섭취와 관계없이 적극적인 여유증 치료를시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연구의 큰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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