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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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여유증 수술 후 탈모치료제(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해도 수술 시 유선조직층 제거가 확실히 되었다면 재발에는 영향을 끼치자 않는다. 여유증 환자가 탈모치료제를복용하면 여유증 발생과 재발을 일으켰다.
담소유병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결과는 SCI 국제학술지인 미국남성건강학회지에 게재된다.
(중략) 이성렬 병원장은 “여유증 수술 전후 탈모치료제(피나스테라이드)의 지속적인 복용이 여유증 재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알려진 사례가 없었는데 금번 연구를 통해 유선조직이완전히 제거되면 탈모치료제의 지속적 복용이 여유증 재발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며 ”탈모증상 치료를 위해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을 복용하고 있던 환자들도 약물섭취와 관계없이 적극적인 여유증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연구의큰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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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22/201907220179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