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
여유증은 여성의 가슴에만 있어야 하는 유선(젖샘) 조직이 남성에게도 발달해 나타난다. 비정상적인 유선 조직 때문에 가슴이 봉긋하게 나오는 게 특징이다.
최근에는 식습관과 생활패턴 변화로 청소년기에 많이 나타나고 있다. 유선 조직의 비정상적 발달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학계에서는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과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비율이 달라서 생기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이 때문에 사춘기 때 남성과 여성 호르몬 불균형으로 유선 조직이 증식하는 일시적 신체변화가 많이 관찰되기도 한다.
(중략)
담소유병원 여유증클리닉 이성렬(외과 전문의) 박사는 “10대 청소년의 여유증은 대부분 유선 조직형인 경우가 많은데, 사춘기 시절인 12~15세에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1~2년 지나면 대부분 자연적으로 없어지지만 8~10%는 만 19세가 넘어도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성인 여유증은 자연 소멸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 대부분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사춘기가 지난 후에도 가슴이 봉긋하면 유방 초음파검사를 받아 볼 필요가 있다.
기사보러가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0310&code=14130000&cp=n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