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MTN] 담석증·담낭염·담낭용종·단일통로 복강경수술 평균 30분, 1.2일 입원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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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질환 중 대표적인 외과질환 중 하나는 담낭질환이다. 담낭에 돌과 같은 결석이 생기는 담석증, 담낭에 염증이 생기는 담낭염, 담낭벽 안쪽에 혹이 생기는 담낭용종이 대표적인 담낭질환인데 건강검진 등을 통해 발견하기 전까지는 당장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해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담낭(쓸개)는 간 아래쪽 경계면에 위치하며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해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담석이란 담낭 속의 담즙이 딱딱하게 굳어 생긴 돌과 같은 조직을 말하는데 각종 질환으로 인한 답즙 성분의 변화, 담낭 운동의 감소, 고지방 중심의 식사 습관 등의 원인으로 나타난다. 담석은 보통 담낭 안에 발생하며 60~70%의 환자는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담석이 담낭관을 막으면 출산 통증보다 심하다는 담도 산통이 발생한다.
담낭염은 담석이 담낭에 염증을 유발하는 경우인데 담즙이 이동하는 담낭관이 막혀 세균 감염이 생긴 염증성 질환이다. 급성담낭염의 담석이 담낭관을 막아 담즙이 빠져 나가지 못하고 정체되어 생기며 담낭조직의 괴사를 유발해 복막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만성담낭염은 담석이 담낭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해 발생하는데 방치할 경우 담낭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담낭용종은 담낭벽 안쪽에 혹이 생기는 질환인데, 담석증을 동반한 경우가 많고 방치할 경우 담낭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담낭질환의 치료방법으로는 담낭절제술이 유일하다. 복강경을 이용한 담낭수술의 경우 한 개의 구멍만으로 수술하는 단일통로복강경 담낭절제술은 배꼽에 1.5cm 미만의 작은 절개창 하나로만 담낭제거수술이 진행된다. 수술시간과 입원기간이 매우 짧고 수술 후 흉터는 배꼽으로 말려들어가 보이지 않는다. 다만 고도의 술기를 요하므로 반드시 경험이 충분한 전문의와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담소유병원 연구소가 SCI국제학술지인 'ANZ Journal of Surgery (IF : 1.513)'와 '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 Planning and Management (IF : 1.241)' 저널을 통해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단일통로복강경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평균 수술시간은 30분, 평균 입원기간은 1.2일로 매우 빠르며, 만성담낭염은 물론 응급을 요하는 급성담낭염 환자에게도 모두 안전한 수술임이 확인되었다.
복강경담낭수술 등 연구논문을 포함해 최근 2년간 총 15편의 SCI국제학술지에 외과수술 연구논문 게재, 국내외 학회 연구성과를 100회 이상 발표한 담소유병원 연구소는 최근 5년간 2600건의 단일통로 복강경담낭절제수술을 시행하였고, 보건의료 연구개발에 관한 공적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아 정부가 수여하는 '2018 보건복지부장관 우수연구표창', 서울시의사회가 수여하는 ‘서울시의사회학술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