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뉴스포인트] 담소유병원 연구진, 하지정맥류 관련 연구 결과 ‘미국 혈관외과학회지’ 게재
  • 작성자 : admin2 등록일 : 2019-05-09
  • 조회수 :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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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 연구진이 발표한 ‘대복재정맥의 하부 직경과 정맥 역류의 연관성(Association between venous reflux and diameter of great saphenous vein in lower thigh)’에 대한 연구가 SCI 국제학술지인 미국 혈관외과 학회지에 게재된다.

미국 혈관외과 학회지(Journal of Vascular Surgery-Venous and Lymphatic Disorder)는 하지정맥류를 비롯한 정맥질환에 대한 세계 최고의 저널 중 하나다. 따라서 이번에 게재된 담소유병원의 연구논문은 한국 정맥류 치료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담소유병원의 의학연구소는 최근 3년간 17편의 SCI논문을 게재하는 등 양성외과질환의 수술에 관한 가장 전문적인 병원으로 자리잡은 바 있다. 논문의 투고는 기존의 지식을 정리하고 다른 지식을 습득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는 취지 하에 환자를 위한 끊임 없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지난 2016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1년간 양쪽다리에 정맥부전의 징후와 증상이 있는 1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대복재정맥의 직경을 허벅지상부, 허벅지중부, 허벅지하부, 무릎아래 부분 4부위로 나누어 확인한 결과, 이 중 허벅지 하부의 직경이 넓을 때 하지정맥류를 유발하는 혈류의 역류가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ROC curve에서도 민감도가 가장 높은 부분이 하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대복재정맥(GSV)에 역류가 존재 할 때 허벅지 하부의 직경이 5mm(p=0.025)였음을 발견, 가장 민감하게 이완되는 부위로 제시하며 대복재정맥(GSV)의 직경 및 정맥 역류의 연관성을 입증했다.

결과적으로 역류의 치료 시 하부에 있는 대복재정맥의 직경을 확인하는 것이 치료 전과 후의 추적관찰 및 재발 확인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본 연구논문 저자인 김명진 원장과 이성렬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대복재정맥(GSV)의 허벅지하부 직경과 정맥 역류의 연관성에 대해 파악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환자를 위한 더 효과적인 치료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할 것”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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