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헬스경향] 담소유병원 ‘하지정맥류 연구 논문’, 미 혈관외과학회지에 실려
  • 작성자 : admin2 등록일 : 2019-05-09
  • 조회수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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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병원은 김명진 원장과 이성렬 박사(이하 연구팀)가 발표한 연구논문이 SCI국제학술지인 미국 혈관외과학회지(사진)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미국 혈관외과학회지는 하지정맥류를 포함한 정맥질환분야에서 세계최고의 저널 중 하나로 담소유병원은 이번 논문을 통해 국내 정맥류 치료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담소유병원에 따르면 게재된 연구논문은 ‘대복재정맥(Great Saphenous Vein)의 하부 직경과 정맥 역류의 연관성(Association between venous reflux and diameter of great saphenous vein in lower thigh)’라는 주제의 논문이다.

연구팀은 2016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1년간 양쪽다리에 정맥부전의 징후와 증상이 있는 1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초음파검사를 통해 대복재정맥의 직경을 허벅지상부, 허벅지중부, 허벅지하부, 무릎아래 부분으로 나누어 확인한 결과 이 중 허벅지 하부의 직경이 넓을 때 하지정맥류를 유발하는 혈류의 역류가 많았으며 ROC curve에서도 민감도가 가장 높은 부분이 하부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대복재정맥(GSV)의 허벅지하부 직경과 정맥 역류의 연관성에 대해 파악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혈류의 역류 치료 시 하부에 있는 대복재정맥의 직경을 확인하는 것이 치료 전과 후의 추적관찰 및 재발 확인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김명진 원장과 이성렬 박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환자들을 위한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각오다.
한편 담소유병원은 자체 의학연구소를 통해 최근 3년간 17편의 SCI논문을 게재하는 등 양성외과질환수술에 관한 연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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