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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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4일 - 25일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제 34회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학술대회 및 2014 국제심포지움에서
Need of insertion of drainage tube for perforated appendicitis patients (천공성 맹장환자에게 배액관 삽입이 필요한가)
에 대해 포스터 발표를 하였습니다.
발표자 : 변건영 원장 책임저자: 이성렬 원장
발표주제 : Need of insertion of drainage tube for perforated appendicitis patients 연구제언 : 급성맹장염 수술의 경우 복강안에 천공이 있거나 농양등이 있을 경우 대부분의 병원들에선 배액관을 삽입해 왔으나 본원에서 천공성 맹장염 수술을 배액관 없이 시행한 후 환자의 경과가 탁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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